시는 이날 기업 관계자로부터 회사 현황과 주요 기술, 생산공정 설명을 듣고 주요 생산시설과 설비를 둘러보았다. ㈜이오테크닉스는 안성시 원곡 지문일반산업단지 7만2천㎡ 부지에 AI 기반 첨단 설비를 갖춘 공장을 조성 중이며, 향후 인력 채용도 계획하고 있다.
이 기업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 레이저 장비에서 높은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 가공과 공정 기술을 요구하는 첨단 산업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국내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오테크닉스 성 회장은 “안성시 방문에 감사드리며,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기업 성장과 지역 첨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은 지역경제와 밀접한 만큼, 기업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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