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지는 기흥·수지구 전역과 처인구 남사읍·이동읍·원삼면(목신리, 죽능리, 학일리, 독성리, 고당리, 문촌리) 일원이며, 신청자격은 산업입지법 제16조에 따른 개발사업 시행자 요건을 갖춘 민간기업 등이다.
시는 6월 30일까지 투자의향서를 접수하고, 사업 목적 타당성, 시행 가능성, 산업입지 적정성, 정책 부합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검토한 후 12월 ‘용인시 산업단지 물량 공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해 3월 25일 오후 2시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간담회를 열어 산업정책 방향과 산업용지 공급 방안을 설명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