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자연 속에서 찾는 일상의 리듬, 웰니스 브랜드 ‘REED’ 론칭
이번 그린시즌의 핵심은 삼양라운드힐이 새롭게 선보이는 독자적 웰니스 브랜드 ‘REED(리드)’다. 바람에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풀의 강인함과 유연함에서 착안한 ‘REED’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본연의 리듬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해 걷는 법을 배우는 ‘REED 워킹’부터 싱잉볼의 소리 파동을 이용한 ‘REED 싱잉볼 명상’, 자연의 소리와 교감하는 ‘REED 사운드 워킹’,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우는 ‘REED 무브먼트 테라피’ 등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시즌의 개막과 함께 삼양라운드힐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보더콜리 양몰이 공연’도 더욱 알차게 운영된다. 평일에는 1일 3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4회로 공연 횟수를 확대하여 더 많은 관람객이 역동적인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와 더불어 청정 자연 환경에서 양과 타조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 활동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오감 자극’
어린이날을 앞둔 5월 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목장 곳곳에서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청연 주목원 광장의 마술 & 버블쇼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5번째와 55번째 입장객을 위한 깜짝 선물 증정과 양·보더콜리 인형탈 찾기 이벤트 등 아이들을 위한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올해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대관령의 푸른 자연 속에서 방문객들이 진정한 힐링과 유연한 리듬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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