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4.22(수)

컴투스, 대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베일 벗다…압도적 비주얼 공개

제우스의 오만이 부른 혼돈의 세계, 컴투스 차기작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미리 본 신화의 재해석

이성수 CP

2026-04-22 12:28:36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언리얼 엔진 5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신화적 절경
컴투스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대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실제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들은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능을 극한으로 활용하고,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를 적용해 차원이 다른 정교함을 보여준다. 게임 속 배경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해 웅장한 신전 도시부터 붉은 심연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장엄하게 구현됐다.


제우스의 오만, 혼돈의 세계로 빠져든 유저의 여정
‘제우스: 오만의 신’은 기존 그리스 신화의 친숙한 이야기를 답습하는 대신, 게임만의 독창적인 서사로 변주를 꾀했다. 핵심 설정은 제우스의 오만으로 인해 세계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이 혼돈의 중심에서 유저는 신의 힘이 담긴 상자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시작하며, 티탄 12신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꾀하는 세력, 그리고 올림포스 신들의 갈등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 나가야 한다.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핵심 지역
공개된 스크린샷은 작품의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웅장한 절벽 위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신전 도시 '테살리아'는 그리스 신화 특유의 장엄한 분위기와 함께 재앙이 덮친 후의 긴장감을 동시에 담아냈다. 반면, 봉인과 재앙의 흔적이 가득한 '타르타로스'는 붉은 기운과 압도적인 규모감을 드러내며 공포와 미스터리가 공존하는 공간의 특색을 완벽히 표현했다.


하반기 출시 앞두고 기대감 고조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개발 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클래스별 역할 분화와 경제 요소, 편의성 시스템을 갖춰 유저가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올해 하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관과 주요 시스템 등 게임의 상세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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