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현우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감각적인 스타일,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준 영향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현우는 그룹 ZENITH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하며 음악, 연기, 패션 콘텐츠를 아우르는 멀티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국내외 패션위크와 브랜드 행사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으며 패션·문화 영역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통해 현우는 롯데백화점의 주요 마케팅 캠페인과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트렌디한 감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편, 현우가 속한 ZENITH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5일 열리는 월드케이팝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하며 차세대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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