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손님을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21342210510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손님을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 단순한 금융 상품 설명을 넘어 법률 전문성과 금융 실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법무법인과의 협업으로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하며, 개정된 법률의 실제 적용 사례와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세미나의 주요 구성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가 개정 민법의 주요 내용과 변화된 상속 체계를 상세히 해설하고,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가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상속 설계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법률적 이해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실제 자산 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세미나를 서울 주요 지점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이달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계속 진행될 예정으로, 더 많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민법 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민법 개정은 상속을 준비하는 자산가 고객에게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금융 상품을 넘어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통합 상속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 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고객과 직접 대화하며 개정 법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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