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계좌 전환을 지원하는 'ISA 만기고객 전용 연금전환 이벤트'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삼성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21500230095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삼성증권은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계좌 전환을 지원하는 'ISA 만기고객 전용 연금전환 이벤트'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삼성증권]
중개형ISA의 만기 자금은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 연금계좌로 이전할 수 있다. 이러한 전환을 통해 과세이연과 추가 세액공제 등의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장기적인 자산관리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간단하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ISA 만기 자금 100만원 이상을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하면 되며, 경품 지급 시까지 연금저축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 동시에 장기투자의 기틀을 다질 수 있다.
경품은 호암미술관의 김윤신 작가 회고전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 티켓 2매다. 조건을 충족한 100명을 추첨으로 선정해 제공된다. 해당 전시는 조각과 회화를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SA 만기 이후 재정 관리에 대해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연금계좌 전환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단계에 맞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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