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강연에서 시작된 AI 헬스케어의 새로운 제안
이번 광고 캠페인은 ‘나만을 위한 AI 건강관리’를 주제로, 대중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영상은 박진영이 바디프랜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강연을 펼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마사지체어의 AI 기능에 대해 진지하게 제안을 내놓는다.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기술로 구현한 초개인화 솔루션
광고의 반전은 그 다음에 이어진다. 박진영이 제안했던 기능들이 사실은 이미 바디프랜드의 AI 헬스케어로봇 내에 구현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하드웨어의 성능을 강조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AI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그 가치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다.
사용자의 신체 데이터와 상태,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까지 정밀하게 분석하여 오직 사용자만을 위한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트 있게 전달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 업체들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초개인화 맞춤 건강관리 솔루션으로서, 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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