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랑콤 글로벌 앰버서더 ‘데미 무어’)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배우이자 프로듀서, 작가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온 데미 무어의 행보가 랑콤의 핵심 가치인 ‘두려움 없는 행복(Fearless Optimism)’과 부합한다는 판단 아래 결정됐다. 이는 단순한 모델 기용 이상의 브랜드 메시지 전달을 목표로 한다.
랑콤은 그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등 전 분야에서 진취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주체적인 삶을 선택하는 여성들을 지지해 왔다. 데미 무어는 본인만의 신념으로 커리어를 구축해온 인물로서 랑콤이 추구하는 이러한 가치를 대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데미 무어와 함께 선보일 랑콤의 ‘압솔뤼 롱제비티 MD(Absolue Longevity MD Meta Discovery)’는 스위스 롱제비티 바이오테크 기업 타임라인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됐다. 롱제비티 사이언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의 전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데미 무어는 이번 캠페인에서 ‘압솔뤼 롱제비티 MD(Absolue Longevity MD Meta Discovery)’의 ‘RESET’ 라인 모델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해당 라인이 지향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존 앰버서더인 조 샐다나, 줄리아 로버츠 등에 이어 데미 무어가 합류함에 따라 랑콤의 글로벌 라인업은 더욱 강화됐다. 랑콤은 자신만의 영역에서 영향력을 확장해온 인물들을 통해 진취적인 여성상을 강조하며 중장년층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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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관계자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데미 무어는 랑콤이 지향하는 아름다움의 의미를 잘 보여주는 인물”이라며, “그와 함께 선보일 압솔뤼 롱제비티 MD(Absolue Longevity MD Meta Discovery)를 통해 스킨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압솔뤼 롱제비티 MD는 3월 미국 피부과학회(AAD)에서 처음 소개됐다. 국내에는 2026년 8월 출시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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