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0평에 달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매장 2층, ‘무신사 뷰티’ 섹션에 자리 잡은 센틀리에는 단순한 입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곳에서 센틀리에는 Z세대와 글로벌 관광객들의 후각을 사로잡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현장에서 “성수는 전 세계 패션과 뷰티가 교차하는 트렌드의 심장부”라고 평가하며, “이번 입점은 자사 향수 브랜드인 센틀리에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가치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센틀리에의 시그니처인 ‘오렌지블라썸 토스카나’를 포함해 50ml, 30ml 오드퍼퓸 5종과 휴대용 제품군을 자유롭게 시향할 수 있다. 유 대표는 “향기는 공간의 기억을 완성하는 예술”이라며 “고객들이 이곳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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