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근절 메시지를 사회에 전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성묵 대표이사는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뜻을 보탰으며, 다음 참여자로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를 추천하며 캠페인 확산을 이어갔다.
강성묵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협하는 불법 도박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심각한 사회적 과제”라며, “하나증권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우고 건전한 금융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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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301430030944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301430030944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