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 전문 기업 투판즈가 단계별 리더 시리즈인 ‘디즈니 펀투리드(Disney Fun to Read)’의 최신작 ‘주토피아 2(Zootopia 2)’를 15일 선보였다.
주토피아 2는 전 세계적으로 17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고 한국에서도 8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투판즈는 이러한 영화의 매력을 영어 교육 콘텐츠로 재탄생시켜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신간은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K단계’와 ‘1단계’ 총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단계별로 문장 길이와 난이도를 세심하게 조절했다. 특히 유아를 대상으로 한 K단계는 닉과 주디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아 흥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 읽기에 도전해도 무리가 없도록 구성되어 학습 부담을 줄였다.
이번 신간 출간은 단순히 읽기 교재를 넘어 아이들의 영어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적 지향점을 잘 보여준다. 교육 전문가들은 영화 원작을 활용한 이러한 몰입형 학습 방식이 언어 습득 과정에서 아이들의 집중력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캐릭터와 교감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투판즈는 이번 신간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 ‘잉크앤페더’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즈니 펀투리드 5종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주토피아 스프링 노트’가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잉크앤페더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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