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4대 핵심 질환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치료비 한도를 20년마다 다시 채워주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611032708379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교보생명은 4대 핵심 질환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치료비 한도를 20년마다 다시 채워주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암·뇌·심장·치매 등 4대 핵심 질환 보장을 대폭 강화하고, 치료비 한도를 주기적으로 복원해 주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의 핵심은 업계 최초로 적용된 치료비 전용 계좌 구조인 ‘헬스어카운트’다. 특정 질병 진단 시 1회성 보험금을 지급하고 소멸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배 수준인 한도 내에서 주요 질환 치료비를 항목별로 연 1회씩(치매는 투여 횟수별) 지속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20년 지나면 보장한도 원상복구…장기 재발 위험 차단
주요 보장 항목은 주계약 1억원 기준 ▲암 주요치료비(연 1회 3천만원) ▲카티(CAR-T) 항암약물치료비(연 1회 5천만원) ▲뇌·심장 순환계 주요치료비 및 혈전제거·용해치료비(각 연 1회 2천만원) ▲표적치매허가치료비(최대 2천500만원) 등이다.
사망보장 체증·유병자 플랜 탑재…노후 자금 전환 옵션 제공
건강 보장뿐만 아니라 종신보험 본연의 사망 보장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납입 기간에 따라 사망보험금이 매년 10%씩 증액되는 구조를 채택해 가입금액의 최대 160%까지 사망보험금을 확보할 수 있다. 재해 사망 시에는 남아있는 헬스어카운트 잔여 한도의 10%를 추가 지급한다.
납입 종료 후에는 고객 선택에 따라 장기요양이나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 간병비나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유가족을 위한 사망보험금 지급 방식도 일시금 외에 월분할(최대 60회) 또는 연분할(최대 20년)로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한 ‘교보간편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도 함께 출시됐다. 3가지 간편고지 항목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하며, 동일하게 20년 주기 한도 복원과 체증형 사망 보장 혜택이 제공된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보생명은 4대 핵심 질환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치료비 한도를 20년마다 다시 채워주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2611032708379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