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26일 정식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이동통신 3사와 청구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프로모션은 26일부터 오는 9월 15일 오후까지 진행되며, 게임 내 결제 상품 구매 시 각 통신사의 결제 수단을 이용하면 금액대에 따라 단계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와 LG U+ 이용자는 기본 할인으로 최대 5,000원을 받으며, 10만 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를 추가로 할인받는다. 이 추가 할인은 최대 20만 원까지 적용된다. 반면 KT 이용자는 기본 청구 할인으로 최대 3,000원이 제공되고, 10만 원 이상 30만 원 미만 결제 시 금액의 5%, 30만 원 이상 결제 시 10%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0만 원이 할인된다. 이는 KT 이용자도 결제 금액에 따라 충분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통신사 협력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매일 로그인할 때마다 보상을 주는 7일 출석 이벤트 '올림포스의 부름’을 비롯해 게임 내 성장 및 장비 강화 활동에 따른 ‘아테나의 특별지령’, 제작 콘텐츠 참여 보상인 ‘헤파이스토스의 담금질’, 스토리 진행에 따른 ‘영웅의 여정 오디세이아’, 능력 상승을 기념한 ‘아폴론의 도약’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들 이벤트는 초보 플레이어부터 고급 플레이어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층적으로 구성되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의 인기도는 출시 전부터 확인할 수 있었다. 정식 출시 이전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 이미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고, 26일 정식 서비스 시작 후 불과 18시간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라섰다. 이는 출시 전후로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컴투스는 이번 통신사 청구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초기 성장 흐름을 지속시키면서 게임의 이용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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