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게임으로,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부스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직접 구현한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엔씨 부스를 통해 게임을 직접 시연해보고,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이번 도쿄게임쇼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게임의 핵심 요소를 직접 경험하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완성도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엔씨는 이 프롤로그 시나리오의 주요 내용을 담은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Promotional Video)'를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는 도쿄게임쇼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 전략으로 보인다.
엔씨는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다양한 굿즈도 준비했다.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 게임의 특색을 담은 제품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게임 시연,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엔씨의 TGS 2026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특설페이지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SNS를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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