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28(수)

야마하뮤직코리아, 컴팩트 그랜드 피아노 ‘GCB’ 공개

풍부한 울림과 섬세한 터치로 초보자부터 전문 연주자까지 폭넓게 활용

홍정기 CP

2026-10-28 15:19:15

사진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사진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컴팩트한 크기에 그랜드 피아노 특유의 풍부한 울림과 섬세한 표현력을 담은 신제품 ‘GCB’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CB’는 야마하 GC 시리즈 중 가장 작은 모델로, 길이 151cm, 너비 147cm의 크기가 특징이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그랜드 피아노 특유의 풍부한 울림과 섬세한 터치를 구현해 다양한 연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피아노 전공생과 취미 연주자는 물론 학교와 교회 등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신뢰를 얻은 야마하 C 시리즈 그랜드 피아노의 설계 철학을 계승했다. 본체 설계와 액션에는 CX 시리즈의 기술을 반영해 연주자의 터치와 표현을 섬세하게 전달하도록 했다. 음의 균형과 전달력을 바탕으로 연주자가 의도한 음악적 표현을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제품은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 공장에서 제작된다. 1902년 그랜드 피아노 생산을 시작한 가케가와 공장은 야마하의 플래그십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를 비롯한 그랜드 피아노를 제작하는 곳이다. 120년 넘게 축적한 제작 기술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각 악기의 조정과 보이싱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한다.
사진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사진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사용 환경과 연주자의 필요에 따라 사일런트 기능과 자동연주 기능인 ‘디스클라비어’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연주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 구성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신형준 팀장은 “‘GCB’는 151cm의 컴팩트한 크기에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의 풍부한 울림과 표현력을 담은 모델”이라며 “피아노를 처음 시작하는 연주자부터 전문 연주자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팩트 그랜드 피아노 ‘GCB’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1,650만 원이며, 전국 야마하 공식 대리점 및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12.44 ▲374.10
코스닥 771.28 ▲27.45
코스피200 946.40 ▲65.33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93,000 ▼75,000
비트코인캐시 398,800 ▼2,100
이더리움 3,15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240 ▼10
리플 1,775 ▼3
퀀텀 1,12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98,000 ▼101,000
이더리움 3,15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240 ▼30
메탈 360 ▼1
리스크 224 0
리플 1,775 ▼5
에이다 276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9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98,200 ▼2,300
이더리움 3,153,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240 ▼40
리플 1,776 ▼3
퀀텀 1,112 0
이오타 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