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네이버
더불어 연 1회였던 신입 공개 채용도 상·하반기 1회씩 연 2회로 확대한다. 상반기 공채는 4월부터 시작된다.
네이버는 컴퓨터공학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를 위한 별도 개발자 육성·채용 트랙도 신설할 계획이다.
매월 1∼10일 경력 개발자를 뽑는 '월간 영입' 프로그램도 새롭게 시작한다. '월간 영입'은 매달 정기적으로 경력 사원을 뽑는 프로그램으로, 첫 사원 모집은 4월 1일부터다.
황순배 네이버 채용담당 책임리더는 "정기적인 공채 채용 기회를 늘려 수시 채용의 예측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될성부른 인재를 직접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다양한 인재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진희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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