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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의 해외고교탐색 - 미국편] 조지아주 'Barnes Academy'

2021-05-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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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이경환 대표)
조기 유학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학생의 '현지관리’이다.

학생들마다 다른 성향과 학습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현지에서 얼만큼 세심한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차이 난다. 학생별 개별적인 접근이 필요한 이유다.

오늘은 모든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목표에 도달하고 학업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각 학생의 학습 유형에 맞춰 지도하는 학교를 소개한다.

바로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바네스 아카데미(Barnes Academ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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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엘유학


'바네스 아카데미(Barnes Academy)'는 대학 입학 준비 학교로 잘 짜인 교육 프로그램과 예술 교육을 제공한다.

구조적으로 즐거운 학업 환경을 만들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선배 학생들이 후배 학생들을 돕는 멘토 프로그램은 국제 학생들이 학교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업 뿐만 아니라 학교의 기본적인 활동까지 정기적으로 신경 쓰고 있다. 이에 거의 모든 학생들은 학년에 상관없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가족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는 걸로도 유명하다.

'바네스 아카데미(Barnes Academy)'는 미술 분야에도 집중해서 관련 과목과 시설을 제공한다.

조지아주의 주도인 애틀랜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 무대로 유명하다. CNN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미드 '워킹데드' 시리즈를 촬영하면서 미디어 도시로서도 떠오르는 지역이다.

그만큼 예술 관련 연극, 전시회, 음악 부문에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 '바네스 아카데미(Barnes Academy)' 학교 주변에 숲과 연못이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친환경적인 시설과 현대적인 시설까지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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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엘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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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엘유학

대학 준비 학교의 명성에 걸맞게 '바네스 아카데미(Barnes Academy)'의 학생들은 95% 대학교에 진학한다.

탄탄한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둔 예술 교육과 안전한 환경, 입시 준비까지 모든 면에서 골고루 우수한 학교이다.

국제 학생들에게 관심도가 높은 교장 선생님이 계시는 '바네스 아카데미(Barnes Academy)'에서 착실히 대학 준비를 한다면 목표했던 대학교에 수월하게 입학이 가능할 것이다.

▶ 이경환 대표 (지엘 유학)
지엘유학은 대치동에 위치한 유학원이다. 출국 전에 영어 학습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현지 적응을 위한 개별 심층 상담과 관리로 학생들의 진로를 돕고 있다.

이경환 대표 (지엘유학)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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