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10∼1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전산 교육장에서 온라인마케팅을 통한 농업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및 브랜드 정립을 주제로 홈페이지 제작,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활용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은 총 4회 실시된다.
강소농이란 작은 경영규모지만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토대로 혁신역량을 갖추고 지속해서 고객가치 창출 및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라는 뜻이다.
지난 2011∼2020년까지 사천시에서 육성한 강소농은 683명이다.
시 관계자는 "작지만 강한 농업의 실현과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소농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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