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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흙침대 신규 브랜드 ‘소프라믹’, 코엑스 홈테이블 데코페어 런칭 전시

2021-11-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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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흙표 흙침대에서 설립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발한 침대브랜드 소프라믹(soft+ceramic)을 오는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홈테이블 데코 페어에서 런칭 전시한다.

소프라믹은 전통적 건강침대의 하드한 이미지를 넘어 소프트하면서도 폭신한 흙침대로서 부드러운 쿠션감을 연구하였다. 또한 30년 전통 흙표 흙침대의 ‘Soften Multilayer System’ 기술로 건강한 원적외선 위에서 따뜻하고 기분 좋게 숙면할 수 있도록 했다.

MZ세대에서 장년에 이르는 폭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라믹은 공간 및 가구분야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모던,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기존에 건강침대에서 느끼지 못한 감성을 고객에게 선사한다.

흙표 흙침대 관계자는 “건강한 수면을 위해 탄생한 폭신한 침대브랜드 소프라믹,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위로하는 SLEEP THERAPHY 소프라믹을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메종바로바우는 유럽의 생활문화를 제안하는 수입 리빙 브랜드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감성의 가구를 중심으로 홈 스타일링에 필요한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들을 통해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한다.

특히 프랑스 가구 브랜드인 DCO FRANC, 프랑스, MURAL브랜드인 ANANBO 등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메종 바로바우’의 시그니처 ‘프렌치 리파인디드 클래식라인’ 제품과 북유럽 벨기에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한 ‘벨지움 캐주얼 럭스 라인’의 가구, 네덜란드의 모던 가구와 리빙 소품, 테이블웨어 등이 공간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준다.

메종바로바우 관계자는 “천연소재와 솔리드를 활용한 호텔식 베딩 상품과 유럽과 미국의 패브릭으로 제작된 홈데코 제품,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드를 앞서가는 라이팅 픽스쳐로 공간 연출의 마무리까지 가능한 ‘메종 바로바우’와 함께 일상을 풍요롭게 가꿔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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