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넥스트’로 완성한 프리미엄 쇼룸
새롭게 단장한 BMW 청주 전시장은 BMW 그룹의 최신 전시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했다. 공간 구성 자체를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적화하여, 기존 쇼룸보다 더욱 직관적이고 몰입감 높은 환경을 구현했다. 이는 자동차를 단순한 판매 대상이 아닌, 고객의 일상과 연결된 경험의 중심지로 재해석하려는 시도이다. 또한 이러한 공간 변화는 디지털 요소를 강화하여, 고객이 전시장 내 배치된 첨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옵션과 색상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보고 자신만의 맞춤형 드림카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몰입형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층별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연면적 약 374평, 지상 4층 규모의 전시장에는 총 6대의 최신 BMW 모델이 전시된다. 플래그십 모델부터 고성능 M 모델, 그리고 전기차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각 특성에 맞게 배치했다.
1층은 준중형 및 중형 세그먼트 모델을 전시하여 실용성과 일상을 아우르는 차량 경험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BMW 바(BAR) 공간을 마련했다. 2층에는 ‘럭셔리 클래스 전용 공간’을 배치해 플래그십 및 대형 세그먼트 모델을 프리미엄하게 연출했다. 특히 이곳에는 프라이빗 상담 공간이 구축되어, 고객은 보다 전문적이고 안락한 환경에서 개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 지향적 네트워크
청주 전시장은 대전과 오송을 연결하는 충청권 핵심 입지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삼천리 모터스는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뛰어난 접근성과 쾌적한 환경을 바탕으로 충청권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삼천리 모터스는 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 진행한 어린이 그림대회와 매칭 기부 활동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리뉴얼과 함께 향후 충청권 지역 고객들을 위한 시승 센터의 기능을 더욱 보강하여, 실제 주행 성능을 체감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시승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천리 모터스는 신차, 인증중고차(BPS), 서비스센터를 아우르는 통합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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