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과 서초구청은 ‘서초 땡겨요’ 서비스를 지역사회의 성공적 협업 모델로 만들고 서초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과 서초구청은 구민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서초땡겨요 상품권’도 올해 하반기 중 4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서초땡겨요 상품권’은 신한은행 ‘쏠(SOL)’과 ‘서울 페이(Pay)+’에서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오는 10일 첫 발행이 시작되며, 8월부터 12월까지는 매달 1일(공휴일인 경우 익일) 발행된다.
![[사진=신한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0709364109351aba9b9427118398142181.jpg&nmt=29)
[사진=신한은행]
‘땡겨요 매장식사’는 음식점 현장결제는 물론 매장 방문 전 음식주문 기능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서초땡겨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서초구 소재 가맹점을 대상으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을 최대 40만원(신규 입점 20만원, ‘서초땡겨요’ 출시 기념 10만원, 매장식사 서비스 입점 가맹점 10만원) 제공하고, 이용 고객들을 위해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17일부터 진행한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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