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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 신정차량기지 김포 이전·부지 복합개발 공약

- 2022년 오세훈 시장 면담서 첫 요청...2024년 대광위 계획안 제출까지 추진
- 직주근접 자족도시로 재편...양천구 서남권 경제 중심지 도약 목표

이성수 CP

2026-05-06 10:28:31

사진=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 제공=이기재 선거캠프

사진=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 제공=이기재 선거캠프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가 5일 신정차량기지 김포 이전과 이후 부지의 업무·상업 복합개발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 후보는 2022년 6월 당선인 신분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2호선 신정지선 연장을 통한 신정차량기지 이전 검토를 처음 요청했다. 이후 2024년 12월에는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및 신정차량기지 이전 계획안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대광위에 제출했다. 서울시·김포시와 공동으로 부지 토지이용 구상 용역도 추진했다.

이전이 성사될 경우 해당 부지는 출퇴근 거리를 줄이는 직주근접 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된다. 업무·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자족형 경제 기반을 만들고, 주거·문화·여가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고밀·복합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사진=2024년 3월 이기재 양천구청장(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김병수 김포시장이 신정지선 김포연장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이기재 선거캠프

사진=2024년 3월 이기재 양천구청장(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김병수 김포시장이 신정지선 김포연장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이기재 선거캠프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고, 양천구를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이 후보는 "신정차량기지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니라 양천구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라며 "교통 혁신과 도시 재편을 동시에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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