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매년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기술진단 완료시설에 대해 운영관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유지관리 우수시설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공단 강화사업소는 2023년 공공환경시설(하수,폐수,분뇨,가축분뇨, 하수관로)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5개 기관 중 4개 그룹별 1개 시설에게만 주어지는 2그룹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시 하수과와 공단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이 돋보였다.
![[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1008523108943a2b977df5014522121.jpg&nmt=29)
[사진=인천시]
공단에서도 인천의 11개소 하수처리장을 운영하면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사업소별 상호 교류와 현장 적용을 통해 높은 유지관리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인정받았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 제공을 위해 환경 최일선에서 노력한 결과가 전국 최우수 시설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 도시 인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2023년 공공하수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 시상식은 9월 4일 환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열리며, 공단은 최우수시설 상장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 시설' 현판을 수여 받는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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