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이천시와 의료기관 5개소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원장 이문형), 이천엘리야병원(원장 정호중), 관우정형외과의원(원장 김정열), 더조은정형외과의원(원장 서영완), 이천고려한의원(원장 이동휘)과 협력해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퇴원 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의료기관 3개소(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엘리야병원, 더조은정형외과의원)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8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과 이천시는 퇴원(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연계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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