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100선’은 음식뿐 아니라 주방과 공간의 분위기까지 미식의 과정으로 확장해 조명하는 큐레이션 기획전으로, 가구·조리도구·홈데코·테이블웨어 등 미식을 완성하는 100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이번 ‘미식100선’에는 와인바 오너, 요리 크리에이터, 공간 디렉터 등 서로 다른 분야의 크리에이터 10인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미식 도구를 추천했다. 을지로 와인바 ‘PER’ 장경진 대표, 티티티 문화기획사 남준영 대표, 마하건축사사무소 김동현 소장, 핀치 브런치바 류제호 대표, 디저트 스튜디오 콘페티야드 윤세화 대표, MMK 김희진 브랜드 디렉터, 헤리터 전주홍 대표를 비롯해 크리에이터 나나테이블, 미미, 요나 등이 참여했다.
센느파리는 테이블웨어 카테고리에서 와인잔, 고블렛잔, 위스키잔 등의 제품으로 선택받았다. 프랑스 파리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센느파리는 전 공정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크리스탈 글라스를 통해 미식의 순간을 섬세하게 완성하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와인잔 제품은 넷플릭스 화제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관련 콘텐츠를 비롯해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 등 미식을 대표하는 셰프들의 공간과 홍보 콘텐츠에서 실제 사용되며 미식 테이블웨어로서의 상징성을 쌓아왔다. 미식가와 셰프들이 선택하는 테이블웨어 브랜드로 인지도를 확장 중인 센느파리는 이번 ‘미식100선’ 선정을 계기로 일상의 식탁부터 미식가의 테이블까지 사용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센느파리 관계자는 “요리의 완성은 결국 테이블 위에서 이뤄진다”며 “미식가들이 직접 선택한 테이블웨어라는 점에서 이번 ‘미식100선’ 선정은 브랜드에게 의미 있는 계기”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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