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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루 출생 200명선 붕괴…'고령사회' 임박

2018-12-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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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lipartKorea)
[글로벌에픽 박주하 기자]

지난해 서울시의 하루 평균 출생 인원은 179명으로 통계를 낸 뒤 처음으로 200명 선이 무너졌다.

서울시 통계연보를 보면 지난 2012년 하루 257명이던 신생아가 2016년 206명으로 줄어든 데 이어 1년 만에 다시 27명이 줄었다.

또, 65살 이상 노인은 136만5천 명으로 서울시 전체 인구의 13.5%나 됐다.

65살 이상 인구가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되는데 지금 속도로 볼 때 올해 고령사회에 들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박주하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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