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성징이 찾아와 케어가 필요한 여성 청소년을 위한 관리 물품이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를 접한 수이스킨은 세이브더칠드런에 300개 가량의 여성 청결제 후원 의사를 전했다.
지원된 여성 청결제는 세이브더칠드런 관리 보호소에서 여성 청소년 가정 개별 수요 조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에 앞서 수이스킨은 여성과 아동들을 위한 기부 때마다 수백여 개의 비누 제품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 클린 뷰티 론칭 1주년을 맞아 1년 매출의 일부를 동물권 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 기부하는 등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이스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여성 청소년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활발히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쉽게’라는 의미의 순우리말 ‘수이’를 넣은 수이스킨은 매일의 일상에서 걱정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최근 비건 바이오틱스가 함유된 ‘부드러운 과실초 여성 청결제’ 출시로 주목 받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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