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은 국가 전문 자격증으로 12개 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에게 국내여행을 안내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외국어 입문 교육 과정인 초급(FLEX)반과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의 2차 면접을 준비하는 면접회화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개월의 장기 학습으로 한 개의 언어를 마스터하는 과정이다.
교육 대상언어는 베트남어, 아랍어, 태국어로 K콘탠츠의 활약으로 한국관광에 관심이 높아진 동남아 및 아랍권 언어이다.
교육생 모집은 초급(FLEX)반의 경우 3/25(금)까지 접수 중에 있으며, 외국어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까지 일자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는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관광통역안내사는 관광진흥법에 근거하여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고 나누며, 세계와 소통하는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민간외교관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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