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아발로 쎄라퓨틱스(Avalo Therapeutics, Inc.)가 2024년 2분기 재무보고서를 제출했고.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발로 쎄라퓨틱스는 이번 분기 동안 2,280 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고, 운영활동으로부터의 현금 흐름은 2,248 만 달러의 부정적 결과를 보였다.
회사는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934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3월에 마감된 사모펀딩에서 총 1억 1556만 달러의 총 유입이 있었고, 이 중 1억 81만 달러를 거래 비용으로 공제한 뒤의 순 수입을 기록했다. 아발로의 주력 자산은 AVTX-009로, 이는 염증성 질환을 타겟으로 한 항 IL-1β 단클론 항체다.
본 시험은 중등도 이상의 HS(Hidradenitis Suppurativa) 환자 약 180명을 대상으로 이중 맹검, 무작위 대조군 방식으로 진행된다. 네트 프로덕트 수익은 2023년 6월 30일까지 643만 달러에서 감소하여 2024년 동기간 동안 수익 제로를 보였고, 이는 아발로의 유일한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인 Millipred®의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이 종료된 성장 때문이다.
연구 및 개발 비용은 4,601만 달러로, 이전 연도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으며, 이 중 상당 부분은 AVTX-009의 개발에 소요된 비용이다. 아발로는 2024년 6월까지의 반기 동안 기준으로 또 다.
액면 상각에 따라 최대 69억 4000만 달러의 추가 자금을 유지할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사모펀딩을 통한 추가 자금 조달 방안으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리스크 요소로는 긴밀한 지적재산권 유지를 포함하며, 특히 AVTX-009와 관련하여 따르는 법적, 회계적 요구사항이 포함된다.
아발로는 2024년 8월 13일 주주총회를 통해 주주들의 승인을 얻으려 하고 있으며, 이는 이 회의에서 제시된 해결 방안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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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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