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KB국민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211452040671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 명이 모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체육산업개발과 KB국민은행이 공동 주관했다. KB국민은행은 대표 유스(Youth) 페스티벌이라는 취지에 맞게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금융·문화 체험 공간과 상생 부스를 전면에 배치했다.
대중성·공공성 다 잡았다…수변무대 열어 시민과 호응
첫날에는 지코, 사이먼 도미닉, 하이어뮤직(pH-1, 릴보이, 우디 고차일드), 청하, 홍이삭, 정승환, 소수빈, g0nny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둘째 날에는 에픽하이, 로이킴, 10CM, 소란, 볼빨간사춘기(BOL4), 김남길, moyo, 스텔라장,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이 가세해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는 올림픽공원 수변무대를 별도로 활용해 신진 아티스트 8개 팀의 무대를 꾸렸다. 별도 입장권 없이 일반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연장으로 운영하며, 단순 티켓 판매형 행사를 넘어 도심형 문화 보급이라는 공공적 성격까지 더했다.
상생·친환경 어우러진 현장…수익금 기부로 선순환 체계 구축
축제 현장은 금융 서비스와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유기적 공간으로 꾸려졌다. KB금융그룹 계열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부스와 포토존이 운영됐으며,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KB착한푸드트럭'과 'KB플리마켓'을 열어 오프라인 상생 기반을 다졌다.
ESG 경영 흐름에 맞춘 친환경적 시도와 사회공헌 활동도 돋보였다. 행사장 내 다회용기 사용을 전면 적용해 쓰레기 배출을 줄였으며, 문화 소외계층을 대거 초청함과 동시에 티켓 판매 수익금을 사회에 기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KB국민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9211452040671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