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 올해 상반기 포근한 무드의 싱글 ‘Stay for a night’(스테이 포 어 나이트)를 공개하고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팬 콘서트의 서울 및 요코하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에 힘입어 하반기 역시 첫 정규앨범 발매, 새로운 연기 변신과 첫 연극 도전 등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 ‘민호 감성 가득’ 첫 정규앨범 예고…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다가오는 4분기에는 자신만의 감성과 완성도 높은 곡들로 꽉 채운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힐 전망이다.
#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첫 연극 무대까지 배우 존재감 UP!
하반기에는 배우 최민호의 존재감도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민호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남태평 역을 맡아 캐릭터에 완벽히 스며든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가고 있다.
더불어 9월 7일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개막하는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의 밸 역에 캐스팅,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넓혀갈 예정이다.
# 스포츠계도 사랑하는 아티스트…독보적 ‘멀티테이너’ 활약
앞서 민호는 지난 4월 충북청주FC 콜리더로 출격, 구단 창단 이래 최다 관중을 기록한 가운데 직접 응원을 주도한 것은 물론, 전 세계 최초로 위촉된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올림픽™ 프렌즈’로서 제33회 파리 올림픽에 참석, 세계인이 올림픽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가치를 재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민호는 8월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며, SSG랜더스의 승리를 위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 관중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