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시행되는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은 200조 원 규모를 넘어선 공공조달 시장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조달청이 관장하고 산업인력공단을 통해 시행되는 국가기술자격시험이다.
2026년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은 오는 10월 3일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 △공공조달 계획 수립 및 분석 △공공계약 관리 3과목의 CBT필기시험을 시작으로 11월 14일 △공공조달 관리실무 필답형 실기 시험이 예정되어 있으며, 학력∙경력∙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이러한 제한 없는 응시 요건으로 박문각 종로학원 설명회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이 몰려 자격 취득을 위한 학습 전략 및 향후 활용 전망 등 밀도 높은 질문들을 이어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더불어 수많은 시험들의 최초 합격자를 배출해온 노하우와 수험 및 실무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에 대한 신뢰를 반증하듯 공공기관, 조달업무, 행정∙법률 등 유관 분야 종사자들도 많은 참석 비중을 나타내었다고 전했다.
박문각 관계자는 “7일 설명회에 보여준 큰 성원에 감사드리며, 미처 참석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한 추가 설명회가 25일 오후 7시 박문각 종로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신설된 시험이라 명확한 정보와 기준점을 잡기 쉽지 않지만 수험 및 관련 기관 출신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박문각과 함께하시면 빠른 합격을 이루실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와 25일 종로학원 설명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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