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롯데시네마의 대표 굿즈로 자리잡은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출시한다.
‘베놈: 라스트 댄스’ 시그니처 아트카드 디자인은 앞면은 심비오트에 휘감긴 듯한 베놈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담겨있고, 뒷면은 에디 브록과 베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로 제작됐다.
특히 이전 ‘베놈2’의 시그니처 아트카드가 입체 렌티큘러로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역시 통일감을 유지하기 위해 동일한 소재로 제작됐다. 에디 브록과 베놈이 튀어나올 듯한 더욱 리얼리틱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크게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차원이 다른 초 극저음 우퍼를 통해 폭발적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광음시네마’, 일반관에 비해 3배 더 큰 스크린과 dolby Atmos의 사운드, 최적의 영화 관람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된 PLF관의 표본 ‘수퍼플렉스’, 국내 최초 글로벌 4D 시스템이 도입되어 모든 감각을 자극하여 영화적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수퍼MX4D’ 의 관람객 대상으로 증정한다.
스페셜관 전용 굿즈는 ‘베놈’과 그를 노리는 또 다른 존재의 영화 속 결투 장면, 베놈의 특징이 잘 드러난 강렬한 얼굴, 베놈의 긴 혀로 시즌 ‘3’를 나타낸 한정판 디자인의 스페셜 포스터 3종으로 진행되며 베놈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통해 영화의 즐거움과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기념 굿즈는 10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롯데컬처웍스 Value Creation 이수민 부문장은 “각 스페셜관만이 가진 특징으로 영화를 포맷별로 다양하게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며 “’베놈’ 시리즈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양한 굿즈를 통해 영화의 기억을 특별하게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시리즈의 최종장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10월 23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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