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의 핵심은 여행사업총괄 장지환 전무의 부사장 승진이다. 장지환 부사장은 여행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상품 경쟁력 강화, 조직 안정화, 핵심 지역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이끌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패키지·자유여행·테마 상품 등 전 영역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회사의 중장기 여행사업 전략을 주도해 왔다.
회사 측은 장지환 부사장의 승진에 대해 “여행사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리더”라며 “향후 전사 차원의 여행사업 성장 전략을 더욱 강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단거리여행본부 백준호 본부장은 여행사업총괄 상무로 승진했다. 백준호 상무는 실무 중심의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상품 기획과 운영 전반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여행사업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와 현장 대응력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단거리 지역 총괄로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장거리 지역 ▲서유럽 ▲동유럽 ▲남태평양 ▲미주 등 총괄 업무를 맡게 되었다.
단거리여행본부 본부장은 중국부문에서 성과를 이끌어왔던 김종대 이사가 보임돼▲일본 ▲중국 ▲동남아 등 단거리 지역 총괄을 맡게 되었다. 단거리 여행 수요 회복 흐름에 맞춰 상품 다양화와 운영 효율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 장가계 등 핵심 상품을 중심으로 현지 운영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온 중국부문 손주용 팀장은 중국부분 부문장으로 승진, 중국 지역 상품의 차별화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
여기어때투어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며 “장지환 부사장을 중심으로 여행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변화하는 여행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기어때투어는 패키지여행을 비롯해 자유여행, 항공, 크루즈 등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종합 여행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년 베스트셀러 패키지여행 지역으로 선정된 중국 장가계, 동남아 다낭, 서유럽 지역은 오랜 기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며, 여행 수요의 회복을 대표하는 사례로 꼽힌다. 여기어때투어는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춘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행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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