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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 ‘Blue’ 챌린지 유행…‘듣는 음악’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로

유병철 CP

2026-01-21 08:5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이 노래방 평정에 시동을 걸었다. 신보 타이틀곡 ‘Blue’가 ‘듣기 좋은 음악’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로 발돋움하면서다.

도겸X승관은 지난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 이후 대중 참여형 콘텐츠를 다수 선보이고 있다.

앞서 두 멤버와 각각 화음을 맞출 수 있는 ‘Blue’ 듀엣 챌린지가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 이어, 최근 공개된 노래방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한 음 한 음 정직하게 찍어 누른 반주, 뜬금없이 펼쳐지는 대자연의 풍경 등 ‘B급 감성’이 재현된 영상이 재미 포인트로 주목받은 덕분이다.

이색 콘텐츠에 힘입어 ‘Blue’ 챌린지도 다시금 탄력받고 있다. 높은 음역대와 긴 호흡,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고도의 가창력이 요구된다는 점이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챌린지의 부흥에 음원 또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는 양상이다. 실제 ‘Blue’는 듀엣 챌린지가 확산하며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위를 찍었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도 정상을 밟았다. 여기에 더해 ‘Blue’가 발라드의 흥행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꼽히는 ‘노래방 애창곡’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일상적인 순간에 ‘Blue’를 대입한 콘텐츠 역시 호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 채널 ‘너덜트’ 측은 이별 직후 느끼는 후회를 이 곡 노랫말에 빗댄 코믹 숏 무비로 풀어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보통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음악과 현실 밀착형 콘텐츠의 시너지가 빛을 발한 사례다. 도겸X승관은 이 영상에 직접 출연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SNS에서는 ‘이별 썰’, ‘전 남친 썰’ 등 자신의 연애담에 ‘Blue’를 삽입한 숏폼 동영상이 퍼지고 있다.

도겸X승관은 추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Blue’의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22일 승관이 진행하는 웹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 도겸이 게스트로 등장해 남다른 ‘티키타카’를 뽐낸다. 23일에는 도겸이 출연한 ‘혤’s 클럽’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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