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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용인시의원, 국민의힘 정책공모 '2연패'… 이번엔 '아트버스'로 통했다!

박은선, 미혼여성 난자 동결 이어 '예술버스'도 적중

이정훈 CP

2026-02-10 22:24:41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국민의힘 여성정책 공모전 2년 연속 수상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국민의힘 여성정책 공모전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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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정훈 CP]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국민의힘 여성정책 공모전 2년 연속 수상 기염 ‘분장실 쪽잠 대신 안전한 돌봄’ 현장 예술인 목소리 담은 ‘아트 케어 버스’ 눈길!!
박은선 시의원이 국민의힘 중앙당이 주최한 여성정책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정책 전문가’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박 의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여성 예술인들을 위한 이동식 아이돌봄 서비스인 ‘예술맘 Art Care Bus(아트 케어 버스)’ 정책을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미혼여성 냉동난자 지원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당의 핵심 정책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아트 케어 버스’는 박 의원이 직접 예술인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시작됐다.
일반 직장인과 달리 공연, 전시, 리허설 등 밤늦은 시간이나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여성 예술인들은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차가운 공연장에 아이를 데려오거나 분장실에서 쪽잠을 재우는 등 육아와 예술 활동 병행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 의원이 제안한 정책의 핵심은 ▲공연·연습 현장에 즉시 투입되는 이동식 돌봄 버스 운영 ▲엄마는예술에 집중하고, 아이는 엄마 근처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받는‘현장 밀착형복지다.

박 의원의 2년 연속 수상 비결은 철저히 '현장 중심'에 있다는 평이다. 작년 대한민국 사회의 화두였던 저출생 문제에 실질적 대안(미혼여성 냉동난자 지원)을 제시한 데 이어, 올해는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 워킹맘의 고충을 정확히 짚어냈다.

박은선 시의원은 "예술인 간담회에서 '아이에게 미안해 공연장에 데려올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는 엄마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 정책을 구상했다"며,"엄마는 예술에 전념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아이는 엄마 곁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손에 잡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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