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감독’과 ‘스타 작가’의 만남…금융에 ‘공감’을 입히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천60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민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특히 해당 작품은 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4관왕을 휩쓸며 장 감독의 연출력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께 모델로 나선 김은희 작가 역시 ‘시그널’, ‘킹덤’ 등 장르물의 대가로 불리며 한국 드라마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스타 작가다. KB국민은행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으면서도, 평소 방송과 SNS를 통해 유쾌하고 진솔한 일상을 공유해온 두 사람의 이미지가 자사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모델 선정을 기점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두 사람이 가진 현실적인 ‘부부 케미스트리’를 광고 캠페인에 적극 활용해, 고객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드는 금융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문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장항준·김은희 부부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두 모델과 함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국민의 일상에 더 가까운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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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영화감독 장항준과 드라마 작가 김은희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KB국민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11030240195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영화감독 장항준과 드라마 작가 김은희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KB국민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111030240195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