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선영회계법인
이번 신고센터는 종합소득세 예상 환급액 조회부터 신고 대행까지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복잡한 증빙 서류 준비 없이 간편인증만으로 세액 산출과 환급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이후 소득이 있는 직장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등이다. 특히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뿐만 아니라, 지난 5년간 놓쳤던 환급금(경정청구)까지 합산하여 총 6년 치의 환급 가능 금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예상 환급액 및 세액 조회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실제 신고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후불제' 시스템을 도입해 납세자들의 서비스 진입 장벽을 낮췄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종합소득세 환급 조회 ▲최대 5년 치 경정청구 통합 확인 ▲공인회계사 정밀 검토 ▲간편인증 기반 세액 산출 ▲신고 완료 전 수수료 미부과 등이 포함된다.
세이브택스 환급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는 334만 명에 달하며, 종합소득세 기준 누적 환급액은 481억 원을 넘어섰다.
한편, 신고 기간을 맞이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현재 서비스를 신청하는 이용자에게는 신고 대리 이용료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선영회계법인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과거 5년치 경정청구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환급 가능성을 보다 넓게 확인할 수 있다”며 “환급 대상이 아니더라도 공제 항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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