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 대상은 파주시에 등록된 공공측량업체 2곳, 일반측량업체 54곳과 2025년 이후 폐업한 측량업체 3곳이다.
시는 기술인력과 측량장비 보유 여부 등 법정 등록기준 유지 여부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은 사전 안내문과 자체점검표를 업체에 발송한 뒤 제출된 점검표를 토대로 등록기준 준수 여부를 1차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폐업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무등록 영업 여부를 확인했다.
이호명 토지정보과장은 “관내 측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안내를 통해 등록업체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고품질의 측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건전한 측량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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