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지역 기업·기관·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됐으며, 물품 판매와 무료 나눔, 천원 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바자회 수익금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고립 예방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해 바자회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아동 가구의 여름방학 가족여행을 지원하고,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에 입원 생활용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한편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과 통합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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