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디노 이너홈, ‘김장백 3종’ 출시...네이버·쿠팡 등 유통 확대
브랜디노는 위생과 편의성을 고려한 김장 전용 제품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마켓컬리, 쿠팡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너홈 대형 김장봉투는 가로 65㎝, 세로 95㎝ 크기로 제작됐다. 한 팩당 8매로 구성됐으며, 배추 약 15포기를 담을 수 있는 용량을 기준으로 설계했다.
김장 과정에서 재료를 버무리거나 보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찢어짐을 줄이기 위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식품용 PE(폴리에틸렌) 소재를 적용했다. 국내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김장 외에도 식품 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랜디노는 이러한 소비 변화에 맞춰 온라인 중심으로 상품 접근성을 높이고, 김장철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와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제품 비교와 구매가 가능하도록 유통망을 다각화했다.
이민우 브랜디노 대표는 “온라인 장보기가 일상화되면서 김장 관련 생활용품도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생활 패턴과 소비 수요를 반영한 생활용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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