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지콤
이에 따라 플랫폼에 유입되는 상품 개발자, 생산자, 셀러의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Buy2Buy에 대한 문의도 급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콤 측은 "코로나로 인해 상품 기술 개발, 상품 사용화,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생산자들과 판로 개척이 시급한 셀러들을 위한 자사의 Buy2Buy기 다각화된 시야로 이용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줬다"라는 평가를 받는다며,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더욱 다양한 내부 시스템 구축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상품 생산자와 셀러를 위한 이커머스 플랫폼 Buy2Buy는 판매처 확보가 시급한 생산자들에게 물건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마케팅 능력을 갖췄으나 양질의 물건을 찾기 어려운 셀러에게 합리적인 상품을 원스톱으로 세계 여러 이커머스 플랫폼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한 혁신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Buy2Buy 플랫폼의 이용자 증대로 인해 해당 플랫폼의 차세대 결제 시스템으로 채택된 바이페이의 활약이 기대도 커지고 있다.
바이페이는 지난 3월 빗썸 글로벌에 상장한 암호화폐로, Buy2Buy내 결산 화폐 중 하나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커머스 시장에 특화되어있는 코인이지만 이커머스 시장 외 다양한 브랜드에서 상용화하기 위해 업체들과 논의를 지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호화폐 활용처 증대가 중요한 화두인 만큼, 다양한 영역에서 화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바이페이가 시장에서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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