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일(올해 12월 17일)부터 10년간 별도로 관리된다. 마일리지를 전환하면 양사 마일리지를 합산하여 회원 등급을 재심사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공급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미주·유럽·대양주 등 인기 노선은 2023년 수준을 향후 10년간 유지해야 하며, 2030~2036년까지 마일리지 사용량을 121% 수준으로 관리한다. 복합 결제 범위도 '최소 100마일부터 최대 운임의 40%'로 확대되었다.
[글로벌에픽 안재후 CP / 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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