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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작가 ‘지구 끝의 온실’,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판권 계약 체결

이수환 CP

2022-02-23 09:00:00

사진: 김초엽 작가, ⓒ정멜멜/블러썸크리에이티브 제공

사진: 김초엽 작가, ⓒ정멜멜/블러썸크리에이티브 제공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작가 김초엽의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이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를 확정했다.

작가 전문 에이전시 ‘블러썸크리에이티브(대표 지영주)’가 소속 김초엽 작가의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의 영상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설 ‘지구 끝의 온실’은 공기를 부유하며 노출만 되어도 죽음에 이르는 더스트라는 물질이 대기에 퍼진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디스토피아 SF 소설로, 출간한 이후 바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20, 30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지구 끝의 온실’에 대한 독자들의 사랑은 해외에서도 이어져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과 출판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다른 국가에서도 현재 협의 중에 있다.

소설의 폭발적인 인기와 동시에 영상화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고, 여러 제안 끝에 국내 최고의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제작 계약을 체결하였다.

화제의 SF 소설 작가 김초엽 작가와 K-드라마 열풍을 이끈 스튜디오드래곤과의 만남으로 ‘지구 끝의 온실’이 어떤 작품으로 재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초엽 작가는 '사이보그가 되다'로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 ‘인지공간’으로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며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SF 소설계에 독보적인 작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므레모사’, ‘행성어 서점’, ‘방금 떠나온 세계’, ‘지구 끝의 온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등이 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사랑의 불시착’, '스위트홈', ‘빈센조’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인기 K-드라마를 제작한 한국 최대의 드라마 전문 스튜디오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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