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드닉(Bed-nic) 파자마’라는 제품명은 피크닉(Picnic)과 침대(Bed)를 합성어로 내 방 침대 위에서 즐기는 소풍, 여유로운 오후의 한 때 무드를 담자는 기획 의도가 담겼다.
베드닉 파자마는 ‘콜라겐 모달’ 섬유를 사용해 지친 피부에 보습감을 더해준다. 또한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을 지녔다. 비슷한 감촉으로는 호텔 침구에서 느껴볼 수 있는 부드러운 촉감이다.
또한 몸에 달라붙지 않는 박시한 컴포트 핏 디자인이 적용됐다. 침대 위에서 뒤척일 때도 편안한 감촉을 유지할 수 있다.
색감은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 화이트, 레몬 제스트, 캐슈넛으로 구성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각 컬러명은 브런치 테이블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식재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슬로이 관계자는 “스스로에 대한 존중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기업 인식이 베드닉 파자마에도 잘 드러나 있다”며 “진정한 휴식을 꿈꾸는 프리미엄 홈웨어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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