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경호
‘환자와 의사 모두가 편안해야한다.’ 라는 기업의 CEO이자 치과의사인 허영구 회장의 슬로건처럼 네오임플란트의 ‘바로가이드’ 시스템은 기존 임플란트 시술의 과정들을 단순화시켜 환자가 단 3회만 내원해도 CT 촬영, 임플란트 식립 후 보철까지 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개념 디지털 시스템이다.
네오바이오텍의 국내 판매 전문 기업 네오임플란트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약 70여개국에 연간 120만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며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정경호를 2022년 모델로 앞세워 새로운 TV CF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업의 CEO이자 치과의사인 허영구 회장은 “네오바이오텍의 성장 원동력과 경쟁력은 차별화된 혁신 제품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치과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022년 네오임플란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규 광고와 메이킹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