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와 오토링거가 협업한 한정판 캡슐 컬렉션은 시그니처 선글라스부터 드레스, 데님, 톱, 팬츠, 스커트, 가방 등 총 9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7월 초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일부 편집숍 및 오토링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에스파의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에스파의 상징색인 오로라 컬러를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비주얼과 사이키델릭한 무드를 담고 있다.
에스파와 오토링거의 인연은 지난해 8월 공개된 영어 싱글 ‘Better Things’(베터 띵스)에 이어 글로벌한 메가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오토링거의 디자인을 착용한 것을 계기로, 지젤이 오토링거의 ‘Spring Summer 2024’(스프링 서머 2024) 컬렉션 쇼에 초청받아 참석하며 지속적인 연결 고리를 형성하게 됐다.
에스파는 지난 5월 27일 발매된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의 더블 타이틀 곡 ‘Armageddon’과 ‘Supernova’로 독보적인 콘셉트와 한층 더 성장한 퍼포먼스 실력을 증명,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쌍끌이 흥행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히트메이커’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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