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트엔터'를 찾은 가수는 ‘호랑나비’로 대한민국의 모든 사랑을 받았던 10대가수 '김흥국'이었다.
평소와는 다르게 DJ래피 대표가 오늘 면접자를 환영한다는 의미로 처음으로 환영랩까지 해, 황실장을 상당히 놀라게 만들었다. 물론 가수 김흥국의 신곡 ‘철부지 아저씨’의 랩 세션으로 참여한 이력의 DJ래피 대표의 환영 인사였지만 말이다.
‘안되면 포기한다’라는 사훈을 DJ래피가 소개하자, 김흥국은 “이건 황실장 때문에 있는 거 (사훈)같다. (황실장) 자주봐라 이거”라고 말해 MC들의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또한 85년에 데뷔를 한 김흥국의 프로필을 보던 황실장은 “1985년이면 제가 태어 나기도전에...”라며 놀라자, DJ래피 역시 “나도 초등학교때...”라고 했다. 이에 김흥국은 “그건 솔로 데뷔”라고 말하며, “나도 (황실장) 너같이 몇장 날렸어”라며 데뷔가 훨씬 이전이었음을 위트있게 말했다.
한편, 가수 김흥국은 최근 영화 ‘그리고 목련꽃 필때면’을 제작하고, 신곡 ‘철부지 아저씨’ 발매를 앞두고 있다. 가수 김흥국편은 유튜브 채널 <주간트로트> ‘주트 엔터’ 코너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박태석 글로벌에픽 더트로트 전문기자 trotpar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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