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두 사람이 미래모빌리티 핵심 기술 연구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지난해 11월 내포신도시에 개소한 이후 핵심 기술 연구와 기술 사업화, 산업 확산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연구소에는 △미래모빌리티 핵심·원천 기술 연구 △기술 창업 및 벤처기업 육성 △국내외 협력 기관 연계 △산·학·연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기능이 집중되어 있다. 개소 이후 28개 기업과 기관이 입주하며 산업 생태계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충남대는 지난 4월 산업부 주관 ‘친환경 디지털·전동화 농기계 실증 기반 구축사업’을 도내 유치하며 산업 혁신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 내포 농생명바이오클러스터의 핵심 축으로서, 친환경 디지털·전동화 농기계 실증을 통해 농생명 산업 고도화와 미래모빌리티 기술 융합을 촉진할 전망이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